Business areas
사업 영역
Green Bean Import & Sales
생두 수입, 판매
좋은 커피는 좋은 생두에서 시작됩니다. 헤이블루는 산지의 생두를 직접 수입하고, 로스터리와 파트너에게 생두를 공급·판매합니다.
산지에서 들여온 생두는 헤이블루 로스팅의 기반이 되고, 동시에 품질이 검증된 생두를 필요로 하는 곳에 전달됩니다. 품종·가공·수확 시기를 확인하고, 어디서 왔는지 추적할 수 있게 관리합니다.
생두를 중간 유통에 맡기지 않고 수입부터 판매까지 직접 다루는 이유는, 맛의 기준이 생두 단계에서 이미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생두에서 한 잔까지 — 커피의 처음 단계를 헤이블루가 맡습니다.
Roast Development & Sales
원두 개발 · 판매
들여온 생두를 헤이블루의 기준으로 로스팅해 원두 제품으로 만듭니다. 맛을 기본으로 갖추되, 아침의 시작·혼자의 밤·집중의 한낮처럼 마시는 순간에 어울리는 제품으로 제안합니다.
원두 개발은 산미나 바디만 따지지 않습니다. 겨우 눈을 뜬 아침, 집중해야 하는 한낮, 잠시 멈추고 싶은 밤 — 마시는 사람의 기분과 상황을 먼저 보고, 그 순간에 어울리는 한 잔을 설계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원두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일상 곁으로 전해집니다. 헤이블루가 건네는 제품은 맛의 스펙이 아니라, 그날의 한 순간에 맞춘 제안입니다.
Online
온라인
헤이블루의 커피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멀리 있던 좋은 커피를 매일의 일상 곁으로 가져옵니다.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 곳에서도, 같은 기준으로 로스팅된 헤이블루 원두를 주문하고 받아볼 수 있습니다. 생두 수입·판매부터 원두 개발·로스팅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기에, 온라인으로 받는 한 봉지도 헤이블루가 책임지는 과정 그대로입니다.
거리가 멀어도, 좋은 커피 한 잔은 매일의 곁에 머물 수 있게 합니다.
Roastery Operations
로스터리 운영
헤이블루는 펠리시타로스터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원두를 생산하는 로스팅의 중심이자, 헤이블루 로스팅 역량이 모이는 공간입니다.
로스팅 설비와 일정한 품질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브랜드와 파트너의 요구에 맞춘 원두를 생산합니다. 생두 선별부터 배전·품질 확인까지, 한 잔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로스터리에서 직접 다룹니다.
OEM·ODM 사업도 함께 진행합니다. 브랜드에 맞는 원두 레시피 개발, 소량 테스트부터 양산까지 — 협력 문의는 고객센터를 통해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